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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촉석초, ‘꿈을 찾아가는 아이’ 직업 체험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이해하고 진로를 생각할 수 있는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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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식 기자 2019-10-01

▲     운전면허시험 체험 모습


 진주 촉석초등학교는 지난달 28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3-4학년 40명을 대상으로 EBS 리틀소시움에서 직업 체험을 실시했다.


 초등학교 진로교육에서 1-2학년 ‘나에 대해 알기’ 단계를 거쳐 다양한 직업의 종류와 하는 일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3-4학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직업의 종류도 알아보고 몸소 체험해봄으로써 직업의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생각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면EBS 리틀소시움은 경찰관, 소방구조대, 수의사, 셰프, 네일아티스트, 호텔리어 등 40여 가지의 체험부스와 60가지 이상의 직업 체험이 가능해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관심 있는 분야를 선택하고 현실의 직업세계를 축소한 유사한 환경에서 체험해 자신의 진로를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


 직업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학교에서 진로주간에 여러 종류의 직업에 대해 조사하고 공부했었는데 이곳에 와서 직접 체험 해보니 신기하고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면서 “오늘 체험한 여러 가지 직업들 중에서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열심히 노력할 것이고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직업체험에 참여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사입력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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