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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후 “진주시 돼지열병 예방활동 철저히”

제214회 진주시의회 임시회서 자유발언 통해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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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욱 기자 2019-09-29

진주시의회 정인후 의원은 21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에 대한 진주시 예방활동에 철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지난 26일 의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인후 의원은 “최근 경기도 파주 등지에서 발생한 돼지열병의 차단과 예방활동을 위해 진주시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고 나섰다.


동남아지역 그리고 중국에서, 최근 집중적으로 아프리카 돼지열병, 이른 바 ASF가 발생해 지금까지 돼지 350만 마리를 살처분했다는 자료를 제시한 그는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임해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특히 그는 “‘안전한 진주’라는 지역이미지와 브랜드가치를 보다 충실있게 가져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무엇보다 다가오는 개천예술제 등 10월 축제에 수백만 인파가 전국에서 올 것으로 예상하고, 긴급 예비비를 투입해서라도 거점소독시설 등 다각적 대응책을 철저하게 시행해 줄 것”을 강조했다.

기사입력 : 201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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