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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의회, 10월 축제 현장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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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욱 기자 2019-09-29

▲  진주시의회 기획문화위원회는 10월 축제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진주시의회가 진주의 명품 10월 축제 현장을 방문하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진주시의회 기획문화위원회 위원들은 지난 26일, 내달 1일부터 남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2019 진주남강유등축제’, ‘제69회 개천예술제’, ‘2019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등 10월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안전성, 안내 서비스 체계 등 축제 전반에 대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 시의원들은 진주성과 남강고수부지, 부교 등 축제장 곳곳을 둘러보고, 축제 준비에 한창인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그러면서, “축제 임시 시설물, 축제장 및 부교 진·출입시 많은 인파 등 각종 안전사고 우려는 물론 사소한 부주의가 큰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과 무료셔틀버스운행, 차량통제 및 주차 등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진주 시민 및 외부 손님들의 기대가 큰 만큼 완성도 높은 축제를 위해서는 마지막까지 철저한 준비와 적극적인 홍보가 중요하며, 13일간 진주를 찾아주실 손님들을 위해 모두 힘을 모아 명품 축제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기사입력 : 201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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