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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의회 제235회 회기 열고 '의정활동'박차

27일까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등 안건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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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영 기자 2019-09-22

▲     오는 27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235회 남해군의회 임시회가 열렸다.


 남해군의회는 오는 27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235회 남해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의정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8일 개의된 제1차 본회의서는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른 제안설명을 군수로부터 청취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의결했으며, 조례안 등의 안건들은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심사 후, 23일 제2차 본회의 및 27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주요 안건으로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차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해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19년 마늘명품화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할 예정이며, 의회운영위원회 소관으로 남해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행동강령 일부개정 조례안을 심사하고, 기획행정위원회 소관으로 2019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전의원이 공동으로 발의한 남해군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등을 위한 조례안 외 8건의 안건을 심사할 계획이다.


 또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으로 남해군 해안조망 전망대 관리 및 운영 조례안, 남해군 마늘명품화기금 조성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외 6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8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박종길 의장은 “최근 우리 군에서 발생한 벼멸구 및 적조로 인한 피해가 더 확산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과 “한달 여 앞으로 다가온, 제9회 독일마을 맥주축제와 제27회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를 찾는 사람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지난 17일 남해군 청사신축 대상지가 결정된 것과 관련해 군민들께 결정과정 등을 잘 알려줄 것과 함께 앞으로 청사신축 과정에서 군민의 다양한 의견과 여론을 반영해 신청사가 군민 화합의 상징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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