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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진 의원, ‘조국 사퇴’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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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수 기자 2019-09-22

▲   강석진 위원장은 지난 19일 ‘헌정유린, 위선자 조국 사퇴’를 위한 1인 시위를 했다.


 자유한국당 경남도당은 강석진 도당위원장이 지난 19일 오후 구)창원한서병원 앞 광장에서 ‘헌정유린, 위선자 조국 사퇴’를 위한 1인 시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석진 도당위원장은 “국민들의 준엄한 민심을 거부하고, 불평등, 불공정, 부정의 표본인 위선자 조국을 임명한 문재인 정권은 국민에 대한 도전으로 반드시 심판 받아야 된다.”고 말했다.


 또한 “불법과 편법, 특혜, 증거인멸과 증언조작 등 온갖 범죄혐의로 온 가족이 검찰 수사를 받아야 하는 조국은 법무부장관직에서 사퇴해야 한다.”며, “위선자 조국을 사퇴시켜 대한민국을 바로세울 수 있도록 도민여러분들께서 힘을 모아 서명운동에 동참해 주실 것”을 호소했다.


 한편 이날 ‘헌정유린, 위선자 조국 사퇴’ 1인 시위 및 서명운동에는 강석진 도당위원장(산청·함양·거창·합천 국회의원), 홍태용 원외수석부위원장(김해갑당협위원장), 강기윤 창원성산구당협위원장, 도당 당직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기사입력 : 201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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