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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관광고, 경남교육청 공무원 및 우리은행 최종 합격

전공과 취업 두 마리 토끼를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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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일 기자 2019-09-18

▲   경남관광고 3학년에 재학 중인 윤혜원 학생은 우리은행에 최종합격하는 쾌거를 거뒀다.


 경남관광고등학교는 졸업생이 경남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조리 일반 합격 및 3학년 재학생의 우리은행 최종합격자 배출을 일궈냈다고 밝혔다.


 경남관광고 2017년 졸업생인 정진욱 씨는 2019년도 경남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서 조리 일반에 최종합격 했고, 3학년에 재학 중인 윤혜원 학생은 우리은행에 최종합격하는 쾌거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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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욱 졸업생은 경남관광고 관광조리과에 다니면서 꿈꿨던 조리직공무원을 군 제대 후 도전해 단번에 합격하고 기쁜 소식을 안고 학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학교에서 배웠던 실습과목을 중점으로 면접에 임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인생에 가장 도움이 됐으며 터닝 포인트가 돼준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며 “사랑과 정성을 담은 조리사로 국가를 위해, 학생들을 위해 봉사하는 공무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관광경영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윤혜원 학생은 “항상 선생님들께서 할 수 있다. 도전하는 자세를 가지라는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용기를 가지고 우리은행에 지원하게 됐고, 최종합격이라는 결과를 얻게 돼 정말 행복하다.”면서 “학교에서 배운 실습과목을 중심으로 더욱 나아갈 수 있어서 정말 좋다.”고 전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공무원 합격자 및 우리은행 합격자 인재 배출을 계기로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실현함과 동시에 앞으로의 발전가능성 및 다양한 취업의 길을 열어주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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