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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경남도당 핵심당직자 회의 개최

‘조국 사퇴’ 1인 시위 및 국민서명운동 나서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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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욱 기자 2019-09-18

▲    한국당 경남도당은 지난 17일 도당 4층 회의실에서 도당 핵심당직자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자유한국당 경남도당은 지난 17일 도당 4층 회의실에서 경남도당 핵심당직자 긴급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당 도당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의 뜻을 무시하고 조국을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한 것은 국민에게 정면으로 도전하는 것으로 조국을 반드시 사퇴시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자”는데 의견을 같이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경남도당은 18일 수요일부터 조국 법무부장관 사퇴시까지 구)창원한서병원 앞 광장 및 창원 일원에서 ‘헌정유린, 위선자 조국사퇴’ 홍보물 배포, 1인 피켓시위 및 국민서명운동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앞서 자유한국당은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의 부당함을 알리기 위해 경남 당원협의회별로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 그리고 지방의원 등이 참여하는 1인 피켓시위 및 서명운동을 실시하고 있는 상태다.

기사입력 :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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