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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함양지사, 전기요금고지서 배달체계 엉망…군민 불편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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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수 기자 2019-09-16

 

 

한국전력공사 함양지사 소속 전기요금 수납업무를 맡고 있는 업체의 요금고지서 전달체계가 엉망이어서 군민들의 불편이 가중되는 등에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논란이 되고 있는 업체 직원들은 전기요금 수납고지서를 수용가들이 알 수 있도록 정확하게 전달해야하는데도 불구하고 계단이나 신발장 위에 던져두고 가는 등으로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제때 수납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이런 실정이지만 정작 관리감독을 맡고 있는 한국전력공사 함양지사는 이러한 사실조차도 모르고 있어 근무태만이라는 지적과 더불어 보다 근본적인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기사입력 :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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