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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양궁팀 임해진, 종합선수권 동메달···국가대표 향해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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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칠 기자 2019-09-10

▲     임해진 학생 양궁팀


 창원대학교 양궁팀은 지난 1일부터 경북 예천에서 열린 ‘제51회 전국 남여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임해진(체육학교 4년) 학생이 개인종합 3위를 차지했다.


임인수 지도교수와 윤영일 양궁감독이 이끄는 창원대 양궁팀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를 합쳐 1348점 이상의 자격조건을 갖춘 최고의 선수들만 출전해 경쟁하는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임해진 학생이 동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일궈냈다.


임해진 학생은 “임인수 교수의 심리상담과 지도로 마음 편하게 시합에 출전할 수 있었고, 앞으로 더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창원대 임해진은 종합선수권대회 직전 열린 2020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도 개인종합 11위, 종합배점 54점으로 1차 선발전을 상위권으로 통과했으며, 오는 19일부터 열리는 국가대표 2차 선발전과 제100회 전국체전 2관왕을 목표로 시합이 끝난 후 바로 연습에 들어갔다.

기사입력 :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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