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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다중이용시설 가스·전기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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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영 기자 2019-09-10

 남해군이 귀성객과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 9일부터 3일간 남해전통시장, 남해공용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한국가스·전기안전공사와 합동으로 가스·전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점검사항으로 전반적인 안전 관리 상태 확인, 가스사고배상책임보험 가입여부, 안전관리자 상주 여부 및 교육 이수 확인, 안전관리규정에 의한 자체 기록물 점검, 가스 누출 여부 등이 진행됐다.


 또한 LPG충전소 등 가스공급시설은 가스 안전관리자의 자체검사를 통해 가스 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유도하고, 연휴 기간 LPG판매 윤번제를 실시해 소비자들이 가스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은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만큼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한국가스·전기안전공사와의 특별점검으로 사전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각인시켜 군민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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