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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제 홍보·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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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복 기자 2019-09-10

 양산시는 농축수산물 소비가 급증하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농축수산물영업장 및 대형(할인) 매장, 전통시장, 일반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제 홍보 및 단속을 실시한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 및 제수용품의 원산지 표시 홍보 및 단속은 11일까지 실시되며, 대형(할인) 매장, 전통시장, 도매상 등 농축수산물 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의 미표시, 원산지의 거짓 표지, 위장 판매·보관 또는 진열, 농산물 거래내역(영수증, 거래내역서) 비치 여부 등을 살펴본다.


 아울러 시는 원산지 표시제의 인식을 높이고 제도의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전통시장, 영세업소 등 취약업소에 대한 집중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지도를 통해 계도에 중점을 두겠지만 위해 중대한 위반사항 적발 시 관계법령에 따라 고발조치 및 행정처분 등으로 처리해 부정유통행위를 근절하고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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