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양산시, 부산국제관광전 참가 ‘가을양산’ 홍보

크게작게

송영복 기자 2019-09-10

▲    양산시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해 경상남도와 합동 관광홍보관을 운영했다.


 양산시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해 경남도와 합동으로 관광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번 박람회는 250여 개 업체·기관이 참여해 430여 개의 부스를 운영한 영남권 최대 규모의 행사로 내달 개최되는 우리지역의 대표적 축제 양산삽량빛문화축전 소개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통도사, 대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에덴밸리 레저스포츠 루지, 아름다운 편백 숲길 법기수원지, 문화 전시공간과 북카페가 어우러진 양산타워, 코스모스 꽃 물결이 수놓은 황산공원 등 양산시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에 대한 적극적 관광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또 홍보관 운영을 통해 가을 여행주간 시티투어 홍보, 특산물 전시 및 시음행사 홍보영상물 상영, 양산관광퀴즈와 양산시 카카오톡 친구 추가 등의 이벤트를 진행해 관심을 유도해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적극적 동참을 이끌어 내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박람회를 통해 국내·외의 다양한 관광문화와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양산시의 대표 축제와 가을여행지 등 관광자원의 적극적 홍보로 잠재된 관광수요 증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09-1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naver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