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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남사예담촌서 한복입고 인증샷 찍으세요”
군, 14일부터 전통 한복 입기 체험 프로그램 진행
신영웅 기자   |   2019-09-10

▲  산청군이 오는 14일부터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제1호’ 남사예담촌에서 주민 주도로 운영되는 전통 한복 입기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한다.


 

300년 넘은 전통 고택과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된 정겨운 옛 담장, 부부사이의 영원한 사랑과 행복을 상징하는 부부 회화나무까지….


사극 드라마의 한 장면 속으로 들어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산청군 단성면 남사예담촌에서 전통 한복을 입고 인증샷을 찍을 수 있게 됐다.


산청군은 오는 14일부터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제1호’ 남사예담촌에서 주민 주도로 운영되는 전통 한복 입기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행되는 한복입기체험은 남사예담촌운영위원회가 국비를 지원받아 운영된다. 남사마을 주민들이 주도해 자체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전통 한복 입기체험은 추석 명절기간인 14일부터 남사예담촌 경화당에서 시작된다. 10월 말까지는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이후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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