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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가곡동 유미희 씨, 사랑의 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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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원 기자 2019-09-10

▲ 밀양시 가곡동 댄스스포츠 강사인 유미희 씨가 추석을 맞아 지난 9일 햅쌀 및 찹쌀 10kg 30포를 가곡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밀양시 가곡동 댄스스포츠 강사인 유미희 씨가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지난 9일 햅쌀 및 찹쌀 10kg 30포(100만 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고 가곡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유미희 씨는 평소에도 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에 크고 작은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가곡동행정복지센터는 기탁자의 뜻에 따라, 경남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햅쌀 및 찹쌀 10kg을 전달 할 예정이다.


 유미희 씨는 “큰 액수의 나눔은 아니지만 작은 나눔이라도 우리가 실천하면 언젠가 훨씬 살기 좋은 지역 사회가 되리라 믿는다.”고 소감을 말했다.

기사입력 :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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