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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경남본부, 추석맞이 ‘풍성한 온정나눔’ 실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방문, 사랑의 쌀 1천 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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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칠 기자 2019-09-10

 

▲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가 추석맞이 온정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는 지난 9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추석맞이 ‘풍성한 온정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사랑의 쌀(20㎏) 1천포(45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대표 은행인 농협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쌀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차상위계층, 사회복지시설 등 어려운 소외계층에 전달 될 예정이다.


김한술 본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농협의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NH농협은행 경남본부 임직원은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철수 회장은 “매년 NH농협은행 경남본부에서 쌀 기탁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줘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나눔이 실천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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