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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경남도당, 추석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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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수 기자 2019-09-10

 자유한국당 경남도당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을 ‘추석맞이 집중 봉사활동 주간’으로 지정하고 각 당원협의회별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소외된 이웃을 위로하고 정을 함께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


 강석진 경남도당위원장(산청·함양·거창·합천)이 지난 6일 경남지체장애인협회 함양군지회와 거창군지회를 찾아 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각 당원협의회별로 관내 복지시설 및 종교시설 등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애로사항 청취 결과를 종합, 당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자유한국당 경남도당은 소외된 분들을 돌보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화합하고 소통하는 정당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며, 또한 최악의 상황에 놓여 있는 경제를 되살리고 민생정치를 실현해 ‘활력이 넘치는 행복한 경남 만들기’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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