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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도서관,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사소한 소원만 들어주는 두꺼비’의 전금자 작가와 함께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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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2019-09-10

▲     전금자 작가와의 만남 안내문


 의령도서관(관장 조성래)에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그림책작가 전금자 님과 어린이들이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전금자 작가는 ‘사소한 소원만 들어주는 두꺼비’의 저자로, 이 책은 출판사 비룡소의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했고, 올해 경남독서한마당 저학년부문 도서로도 선정되어 많은 아이들에게 읽히고 있으며, 우리도서관 한책 도서로도 선정되어 이번 기회에 의령도서관을 방문하게 됐다.


 강연은 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그림책 구연은 물론, 작가만 아는 그림책이야기, 독서퀴즈, 그림도안을 활용한 독후활동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 중 추첨해 작가의 신작도 선물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28일 토요일 오후 2시, 유아 6세부터 초등 저학년 30-40명을 대상으로, 의령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전화(572-0953) 및 방문신청 가능하다.


 의령도서관에서는 독서의 달을 맞아 작가와의 만남은 물론 마술공연, 만들기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이용자들의 발걸음을 기다리고 있다.

기사입력 :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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