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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농업기술원, 추석명절맞이 ‘위문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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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찬 기자 2019-09-10

▲    도농기원이 추석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유족과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참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경남도농업기술원이 추석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유족과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참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9일 오후 1시 30분, 함안군에 위치한 독립유공자 유족과 정다운집 노인요양원을 방문한 도 농업기술원 이상대 원장과 직원 8명은 독립유공자 유족과 노인요양센터 어르신들과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행사에는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하고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며 애국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독립유공자 유족을 찾았다.


 이어 정다운집 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시설 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는 등 훈훈한 시간을 가졌으며, 준비해 간 위문품은 화장지, 세제류, 간식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정다운집 노인요양원은 지난 2008년 설립된 소규모노인요양센터이며, 노인성 치매, 중풍 환자 등 24명이 생활하고 있다.


 이상대 농업기술원장은 “추석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는 기회가 됐으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어 풍성한 추석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원은 지난 3일부터 각 과별(8과 5연구소)로 지역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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