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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교수·배우 이재용, 보수·진보 민주주의 ‘북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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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맹순 기자 2019-09-09

▲     김범준 교수와 배우 이재용이 보수 및 진보 민주주의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김범준 교수와 배우 이재용이 지난 7일 거제시청소년수련관에서 보수·진보 민주주의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콘서트에는 블루시티관현악단 단장인 신숙 외 3인으로 구성된 현악4중주를 시작으로 3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내외 귀빈으로 서병수 (전)부산광역시장, 반대식 (전)거제시의회의장, 서일준 (전)거제시부시장, 전기풍·이인태 거제시의원, 황순원 거제박물관장이 참석했으며, 이외에도 김태호 (전)경남도지사, 고성국 박사, 전원책 변호사, 이영돈 PD의 영상편지가 이어졌고 서병수 (전)부산광역시장의 축사와 함께 ‘북 콘서트’가 진행됐다.


김범준 교수와 배우 이재용은 ‘2027년 거제시에 인정엑스포를 유치하겠다’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또한 양대 조선소(삼성·대우) 경기침체로 전국 최대 실업자 증가 및 미분양 아파트사태가 불거져 거제시는 불 꺼진 항구가 돼가고 있는 현시점에서 인정엑스포는 꼭 유치돼야 한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거제시 18개 면·동을 순회하면서 직접 면·동민과 함께 발 빠른 의사를 전달했다.


‘북 콘서트’ 관계자는 “이번 ‘북 콘서트’는 변광용 거제시장의 지방선거 공약이기도 한 인정엑스포를 꼭 유치해 개최했으면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히면서 콘서트를 마무리했다.

기사입력 :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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