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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제366회 임시회 조례안 등 32건 안건 처리

김진기·황재은·김영진·이옥철·강근식·신상훈·박삼동 5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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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완 기자 2019-09-08

▲     도의회는 지난 6일 제366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5분 자유발언과 32건의 안건을 처리한 후 10일간의 일정을 폐회했다.


 경남도의회는 지난 6일 제366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5분 자유발언과 32건의 안건을 처리한 후 10일간의 일정을 폐회했다고 밝혔다.


 이날 본회의는 김진기, 황재은, 김영진, 이옥철, 강근식, 신상훈, 박삼동 의원의 5분 자유발언과 2019년도 경남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 32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진행된 5분 발언은 김진기(김해3) 의원의 ‘청소년·대학생 대상 금융교육, 제로페이를 시작으로’, 황재은(비례대표) 의원의 ‘행정 사각지대에 있는 여성농어업인과 장애인 평생교육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며’, 김영진(창원3) 의원의 ‘창원예술창작센터 건립해 용호동 가로수길을 문화특화거리로’, 이옥철(고성1) 의원의 ‘(재)가야사연구원 설립의 필요성을 제언하며’, 강근식(통영2) 의원의 ‘통영항 다목적부두 울타리 철거 등 개선이 필요하다’, 신상훈(비례대표) 의원의 ‘우리가 증인이다. 슬픈 카운트다운 앞에서’, 박삼동(창원10) 의원의 ‘초저출산에 대비한 경남의 유아교육정책을 촉구하며’ 등이다.


 이어 진행된 32건의 안건심의에서는 ‘2019년도 경남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경남도 청년 발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3건의 조례안,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 승인의 건’, ‘복지보건국 소관 경남도 출자·출연기관 출연금 동의안’ 등 4건, 실질적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지방자치법 조속 개정 촉구 대정부 건의안’, ‘한국기계연구원 부설 재료연구소의 연구원 승격 촉구 건의안’, ‘사천~김포 항공노선 감편철회 촉구 대정부 건의안’ 3건을 원안 의결했다.


 김지수 의장은 맺음말에서 “제13호 태풍 ‘링링’이 우리나라 전역에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상되니 집행부에서는 취약 지역 및 시설을 철저히 점검하여 태풍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면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에 도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리며 따스한 한가위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명절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제367회 임시회는 내달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집행부의 조례안 등 일반안건을 처리하기 위해 개회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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