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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욱 진주시의원, 상습침수지역 현장방문
구정욱 기자   |   2019-09-08

▲    이현욱 진주시의원(오른편에서 네번째, 양복)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앞둔 시점에서도 자연재해나 각종 민원은 사람이나 때, 그리고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발생한다.


이런 상황 속에서 이현욱 진주시의원(대곡·금산·집현·미천·초장)은 지난 5일 경남도 부지사, 도의원, 진주시 부시장, 국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장들과 함께 상습침수지역인 ‘장재 장흥지역’을 방문해 태풍대비와 예산확보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밖에도 이현욱 시의원은 지난 2일 비가 오는 궂은 날씨 속에서 진주시 대곡면사무소 앞에서 진행된 대곡면 동물화장장 반대집회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뿐만아니라, 지난 6일 미천면 상미리 일원에서의 지렁이 사육시설 반대집회 등에도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민의를 수렴하는 등 이른바 ‘발품행정’으로 당시 현장을 취재하고 있는 지역언론인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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