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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범 “깨끗한 농어촌 마을 조성 지원 조례 제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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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완 기자 2019-09-08

▲     박우범 도의원


 박우범 의원(자유한국당, 산청)은 자신이 대표 발의한 ‘경남도 깨끗한 농어촌 마을 조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6일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환경친화적이며 살기 좋은 농어촌 마을을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전국 최초로 제정하는 것으로, 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는 깨끗한 농어촌 마을 조성 기본계획 수립 및 시행, 깨끗한 농어촌 마을 조성을 위한 사업, 깨끗한 농어촌 마을 조성을 위해 필요한 실천운동에 대한 사항, 노인인구의 비율이 높은 지역 우선 지원 등이 포함돼 있다.


 박우범 의원은 “깨끗한 농어촌 마을을 유지하기 위한 지자체 차원의 지원은 전무하고, 부서별로 시행 되고 있는 마을 환경 개선사업은 체계적인 계획 없이 개별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경남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어촌 마을을 늘 생각해왔고, 그 생각해 온 바를 실현하고자 본 조례안을 전국 최초로 발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조례안 제정을 통해 깨끗한 농어촌 마을을 조성해 살고 싶은 농어촌으로 변화 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기사입력 : 201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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