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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조국 후보자 사퇴 1인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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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찬 기자 2019-09-05

▲ 박대출 의원이 5일 진주 이마트 앞 사거리에서 조국 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하는 1인시위를 하고 있다.  

 

박대출 의원(진주갑, 자유한국당)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하는 1인시위에 나섰다.


박 의원은 5일 진주 이마트 앞 사거리에서 ‘조국 “국민 뜻 따르겠다” 사퇴가 실천입니다’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1시간여 1인 시위를 하고 조국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했다.


길을 가던 시민들도 ‘엄지척’을 하거나 박수를 치며 박 의원을 응원하기도 했다. 한 시민은 “조로남불을 꼭 사퇴시켜 국민들의 울분을 해소시켜주길 바란다”고 힘을 싣기도 했다.


박 의원은 “끝없는 비리와 의혹에 국민들이 지칠 지경인데 정부여당은 국민과 언론 탓을 한다”며 “사퇴 후 특검도입 논의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1인 시위를 마친 박 의원은 중앙시장을 돌며 시민들과 추석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기사입력 :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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