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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서, 고속도로 ‘버스 등 5중 추돌사고’ 62명 구조
전병칠 기자   |   2019-08-18

 

 

창원소방서는 지난  16일 오전 남해고속도로1지선에서 발생한 고속버스 등 5중 추돌 교통사고 현장에 출동하여 요구조자 62명을 구조했다고 전했다.


이날 오전 11시 38분경 의창구 동정동 남해고속도로 1지선 졸음쉼터(진주방향) 인근에서 고속버스 등 5중 추돌 신고를 받은 창원소방서는 119구조대 및 동읍119안전센터 등 현장으로 출동해 요구조자 62명을 구조 완료했다.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경상자 37명을 구급차로 인근 병원에 분산 이송했으며 나머지 승객들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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