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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선학 로타리클럽, 8.15 광복절 맞아 영화 ‘봉오동 전투’ 관람

제26회 가족문화체험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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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우 기자 2019-08-14

▲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선학 로타리클럽은 지난 13일 8.15 광복절을 맞이해 영화 '봉오동 전투'를 관람했다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선학 로타리클럽은 지난 13일 롯데시네마 엠비씨네점 1관서 제26회 가족문화체험활동으로 8.15 광복절을 맞이해 한마음 한뜻으로 싸운 독립군의 전투를 그린 유해진, 류준영, 조우진 주연의 영화 '봉오동 전투'를 회원 및 가족, 진주여고 인터랙트클럽 회원, 장학생 등 170여 명과 함께 관람했다고 밝혔다.


봉오동 전투는 지난 1920년 6월 홍범도 장군이 이끈 '대한독립군'이 일본군 제19사단 예하 월강추격대대를 섬멸한 사건으로 '독립전쟁 최초의 대승'으로 평가되고 있다.


권순정 진주선학 로타리클럽 회장은 "영화를 보면서 가슴이 무척이나 뜨거워졌다“며, ”독립군의 뜻을 이어 받아 어려운 시기를 다함께 꿋꿋이 이겨낼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기사입력 :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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