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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조명군총 벚꽃 도로변 야간경관조명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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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두 기자 2019-08-08

▲      사천시는 조명군총과 선진공원을 찾는 시민과 문화재 탐방객들의 편의 증진 일환으로 조명군총 사이 도로변과 선진공원 주차장 구간에는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선진마을회관 앞과 선진공원구간에는 가로등을 설치했다.


 사천시는 조명군총과 선진공원을 찾는 시민과 문화재 탐방객들의 편의 증진 일환으로 조명군총 사이 도로변과 선진공원 주차장 구간에는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선진마을회관 앞과 선진공원구간에는 가로등을 설치했다.


 지난 6월 착공해 사업비 1억7700여만 원을 투입해 이달 초 야간경관조명 등주 41주, LED 투광등과 가로등 10주를 설치 완료해 벚꽃 도로변을 새롭게 단장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야간경관조명과 가로등 설치를 통해 도 지정 문화재인 조명군총과 선진리성을 찾거나 주변 벚꽃 도로변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야간 보행 안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또한 아늑한 운치를 더해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관광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특히 매년 용현면 선진리성 벚꽃축제와 연계해 야간 경관이 연출될 경우에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과 관광객 증가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은 물론이고, 문화재 중요성을 더해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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