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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병원. 중국 산둥대학부속 치루병원과 MOU

신희석 병원장 “동반자로서 협력과 공존의 미래 함께 열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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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우 기자 2019-08-08

▲ 경상대병원이 중국 산둥대학부속 치루병원과 보건의료 교류를 통한 상호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경상대학교병원이 중국 산둥대학부속 치루병원과 보건의료 교류를 통한 상호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경상대병원은 최근 중국 산둥성 지난시에 위치한 산둥대학부속 치루병원에서 경상대학교병원 신희석 병원장 비롯해 안성기 기획조정실장, 산둥대학부속 치루병원 Yuguo Chen 병원장 등 양 기관의 주요 보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을 체결했다.

 

산둥대학교 부속 치루병원은 1890년에 설립돼 교육, 연구, 진료 등의 기능을 수행하며, 지난시와 칭다오시에 2개의 분원을 비롯해 산둥성과 하이난성에 6개의 병원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또한 5천여 병상을 운영하며 7천여 명의 이르는 직원이 근무하는 산둥성의 대표적인 종합병원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병원은 ▲의료진 등 전문 인력의 상호 파견을 통한 단기연수 실시 ▲일반직군 간 상호 파견을 통한 단기연수 실시 ▲양 병원 간 학술활동 교류 ▲공동 연구 등 병원 운영 전반에 대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신희석 병원장은 “중국 의료계를 선도하고 있는 산둥대학부속 치루병원과 협약을 맺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의료진을 비롯해 모든 분야의 폭 넓은 교류를 통해 양 기관이 진정한 동반자로서 협력과 공존의 미래를 함께 열어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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