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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옥종면 소외계층에 사랑의 양파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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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석 기자 2019-08-08

▲     하동 옥종농협과 옥종농협농가주부모임은 지난 6일 옥종면 소재 자원봉사장에서 농가주부모임 회원과 농협 직원 등 20여 명 참석한 가운데 관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양파지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하동 옥종농협(조합장 정명화)과 옥종농협농가주부모임(회장 하용순)은 지난 6일 옥종면 소재 자원봉사장에서 농가주부모임 회원과 농협 직원 등 20여 명 참석한 가운데 관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양파지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농가주부모임 회원들과 함께 정명화 조합장이 참석해 양파 다듬기와 절이기에 동참하며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양파지 나눔 행사에 힘을 보탰다.


 이날 만든 양파지는 옥종 관내 경로당, 저소득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정, 결혼이민여성 등 소외계층 100개소에 전달했다.


 행사를 주관한 하용순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 어린 손길로 만든 양파지가 외롭고 힘든 마음에 따뜻함이 전해졌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양파지 나눔 행사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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