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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읍 경남특화사업 ‘읍내댁 마실 가는 날’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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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수 기자 2019-08-08

▲    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올 하반기부터 저소득층 맞춤형 복지 서비스인 '읍내댁 마실 가는 날'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권충호·강명구)는 지난 7일 올 하반기부터 저소득층 맞춤형 복지 서비스인 ‘읍내댁 마실 가는 날’ 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급속한 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복지 급여 및 사회서비스 확대에도 불구하고 공공지원을 받지 못하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웃의 자원을 이웃에게 나누어 준다는 지역복지체계의 일환으로 시작하는 사업이다.


 이에 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남특화사업으로 교통이 취약한 8개 마을 홀로 어르신 66명에게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3개월 동안 월 2회 차량 제공, 이용·미용·목욕·장보기 안내 서비스 사업을 원스톱으로 제공해 삶의 활력소를 찾아줄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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