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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FC U-15, 창단 10주년 기념식 및 추계대회 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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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웅 기자 2019-08-08

▲     산청군은 산청FC U-15 창단 기념식 및 추계대회 출정식을 개최했다.


 산청군은 지난 7일 저녁 생초체육공원에서 산청FC U-15 창단 기념식 및 추계대회 출정식을 개최했다.


산청FC U-15가 주최하는 이번 기념식과 추계대회는 선수단 창단 10주년을 맞이해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식전 행사로 일본 ARTISTS FC와 친선경기를 통해 양 팀의 우호를 다졌다.


산청FC는 산청에 연고를 둔 유일한 축구클럽으로 2009년 진주에서 창단한 후 2012년 생초 초·중학교와 연계해 생초로 이전했다.


현재 중학교 합병으로 산청중학교와 연계해 30여 명의 선수가 뛰고 있며 MBC꿈나무축구 윈터리그 우승 등 각종 대회에서 입상했다.


또 U-13 국가대표도 배출하는 등 명문 클럽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산청FC 관계자는 “박항서 감독 고향인 생초에서 축구와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선보일 수 있게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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