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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교육청, 부패취약분야 청렴토크 및 분임토의

배려와 소통으로 청렴도 향상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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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규 기자 2019-08-06

▲   통영교육청은 부패취약분야 청렴도 향상을 위해 '2019년 부패 취약분야 청렴토크 및 분임토의'를 가졌다.


 통영교육지원청은 지난 5일 전직원이 함께하는 부패취약분야 청렴도 향상을 위해 ‘2019년 부패 취약분야 청렴토크 및 분임토의’를 가졌다.


 이번 청렴 토크와 분임토의는 8월 월례회(다모임) 시간을 이용해 실시했다.


 청렴 오예!를 기반으로 하는 2019년도 통영교육지원청 반부패·청렴 계획 실천을  위해 부패취약 5개 분야(공사관리, 물품계약, 방과후학교, 학교급식운영, 현장학습운영)의 청렴도 향상 목표로 각 분야 담당자가 그 동안의 추진계획·실적· 문제점·향후 계획을 패널 형식으로 발표한 이후 각 5개 모듬별로 자유로운 토의를 거쳐 그 결과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패널과 분임토의를 함께하는 융합  방식으로 진행됐다.


 모듬별 토의 시간에는 패널들의 발표를 바탕으로 취약분야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적은 포스트잇을 아이디어 게시판에 붙여 각자의 생각을 모둠별로 공유했고, 그 결과를 모듬 대표가 요약·발표해 각 분임의 토의결과를 전직원이 함께 공유했다.


 오늘 실시한 패널방식과 분임토의 혼합방식의 청렴토크는 직원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을 받았으며, 참신한 아이디어도 있어 오늘 청렴토크는 기대 이상의 효과가 있었고, 오늘 도출된 결과는  부패취약분야 청렴도 향상 추진 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청렴 토크와 분임토의에 직원들과 함께한 박혜숙 교육장은 총평을 통해 “청렴취약분야 청렴도 향상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부패 취약 관련 분야 업체와 우리들간의 배려와 소통을 통한 상호 존중 문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오늘 청렴토크와 분임토의 결과를 반영해 부패 취약분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하며 마무리했다.

기사입력 :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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