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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미래교육에 대비한 수업 방법 개선의 기회를 갖다

2019. 산청교육지원청 현장맞춤형 직무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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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웅 기자 2019-08-06

▲ 산청교육지원청은 지난 1·2일까지 이틀간 신안초등학교에서 현장맞춤형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산청교육지원청(교육장 하현희)은  지난 1·2일까지 이틀간 신안초등학교에서 ‘교과와 연계한 프로젝트형 미래교육 수업방법 개선’ 이라는 주제로 15시간의 현장맞춤형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산청교육지원청 관내 초·중학교 교원 2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연수는 질문, 대화, 토론으로 앎과 삶의 깊은 배움이라는 주제로 천천히, 깊이 읽기로 한 학기 한 권 읽기 독서수업과 산청의 문화재를 활용한 프로젝트학습을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드론을 활용하는 실습, 드론을 활용한 약초지도, 남명조식선생의 일대기 편집과 제작 등 산청의 특색이 쉽게 녹아들 수 있도록 수업방법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미래를 주도할 학생들을 위해 산청의 특색교육이 학교 현장에 쉽게 녹아들 수 있도록 교재 개발 및 수업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흔귀 교육지원과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오직 학생과 수업에 대한 열정만으로 연수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교원들에게 감사하다. 학생의 미래교육역량을 기르기 위해서는 교사들이 먼저 수업에 대해 고민하고 정보를 나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자발적 연수가 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했다.

기사입력 :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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