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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꿈나무 향연 ‘세계유소년대회’ 우즈벡서 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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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재 기자 2019-08-06

▲    2017년 대회 모습


 전 세계 태권도 꿈나무들의 열전이 펼쳐질 세계유소년선수권대회가 열린다.


세계태권도연맹은 ‘2019 세계유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가 7일부터 10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스켄트의 유니버설 스포츠 팰리스 우즈베키스탄 체육관에서 열린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14년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처음 열린 유소년대회는 2015년 한국 무주, 2017년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로 64개국 547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만 12세부터 14세까지의 선수들이 남녀 각각 10개 체급에 국가당 1명만 참가할 수 있다.


한국은 이번 대회 남자 선수 6명과 여자 선수 8명 등 총 1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또 유소년대회 처음으로 시리아 출신 난민 남자 선수인 모하메드 마흐무드(14)가 세계태권도연맹(WT) 깃발 아래 난민팀으로 나선다.


모든 경기는 세계태권도연맹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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