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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버스정보시스템 전광판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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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복 기자 2019-07-15

▲  양산시가 버스안내전광판 중 노후되고 잘 보이지 않는 전광판을 교체에 나섰다.

 

 

양산시는 시민의 대중교통 이용편의 향상을 위해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버스안내전광판 중 노후되고 잘 보이지 않는 전광판을 교체한다.


이번 교체대상은 지난 2007~2008년 설치된 전광판 23곳으로 8월까지 LCD패널 전광판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시에 적용된 표준모델인 32인치 LCD 버스안내전광판에는 실시간 버스운행 현황과 버스도착 예정시간, 교통카드 잔액조회, 공익홍보 등 각종 교통생활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양산시 관내 버스정류장 347대 버스정보안내단말기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 발생 시 단시간 내 빠른 유지관리로 시민 교통 불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양산시 버스정보시스템은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통해 모바일홈페이지 및 시와 연계된 민간 앱(카카오버스 등)에서 실시간 버스위치 및 버스도착시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버스안내전광판 교체사업과 더불어 향후 버스안내전광판 장애시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버스정보시스템 기능개선 사업도 병행해 민원에 신속 대응해 시내버스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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