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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는 팔색조 매력 관광도시 창원으로!

관광객 유치 경상남도와 합동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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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일 기자 2019-07-14

▲   창원시가 경남도와 합동으로 지난 12일 서울 신촌거리에서 관광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창원시는 지난 12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해 서울 신촌거리에서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경남도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는 얼마 전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조사한 ‘2019 여름휴가지 선호도’에 경남이 3위에 선정됨에 따라 수려한 해양경관을 자랑하는 남해안의 이점을 살린 홍보에 집중했다.


창원의 달천 오토캠핑장, 가포수변 오토캠핑장, 용추계곡, 성흥사 계곡, 장복산 편백숲, 광암해수욕장 등의 청정 자연 관광자원과 해양레포츠 공원, 섬과 섬 사이를 날아가는 짚트랙과 엣지워크(개장 예정)등의 해양레포츠관광지, 해양수산부에서 선정한 여름휴가 즐기기 좋은 섬 9선에 선정된 돝섬 등 팔색조 같은 다양한 여름 즐길거리를 소개했다.


또한 여름휴가를 보내는 선호 욕구에 따라 추천하는 리플릿을 제작했다. 스트레스 해소가 필요한 직장인에게는 창원국제사격장과 같은 서바이벌 형태의 관광지를, 귀차니즘 직장인을 위한 시티투어버스, 용지호수공원 무빙보트 등 추천을 통해 알찬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도왔다.


김오태 관광과장은 “따뜻하고 풍요로운 남해안의 중심도시인 창원시에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해 다양한 관광자원을 통해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창원시는 스마트 관광 산업도시로서 관광수준 향상과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열린 마음으로 정책을 펼치도록 노력하는 관광도시가 되겠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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