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경남경찰, ‘모범운전자 연합회’ 간담회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정착,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 등 논의

크게작게

권오남 기자 2019-05-22

▲ 경남경찰청은 23개 경찰서 모범운전자지부장 및 연합회 임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경남경찰청은 22일 23개 경찰서 모범운전자지부장 및 연합회 임원 등 24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창룡 경남경찰청장은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소통 관리에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모범운전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청장은 “정부 혁신과제인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 지키기’ 실천을 위해 교통법규 준수, 생활권도로에서의 감속운행, 어린이, 노인 등 교통약자 보호 교통안전활동에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경남지부는 지난 1971년 12월 창립해 1998년 9월 사단법인으로 설립했다.


현재 23개(경찰서별) 지부에 회원은 1618명이며 경찰 교통업무 보조 활동으로 출·퇴근시간 혼잡교차로 교통관리, 도내 각종 행사·축제 교통관리, 초등학교 등하굣길 어린이 교통안전활동, 교통안전캠페인 등 지역별 교통봉사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기사입력 : 2019-05-2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naver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