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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식품위생안전도시 만들기 총력

위생등급지정 25개 업소에서 올해 21개 추가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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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홍 기자 2019-05-22

 

김해시는 지난 2월 위생등급제 음식점으로 11개소를 지정받은 이후 5월 현재 10개소 추가 등 관내 위생등급제 음식점이 총 46개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는 2017년 총 15개소, 2018년 총 10개소 지정받은 것에 비해 눈에 띄는 지정률 향상을 보였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 및 식중독 예방,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2017년 5월 19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제도로써 우리시는 관내 음식점들의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위해 물품 지원은 물론 지난 3월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무료 컨설팅을 위한 한국세이프더푸드 협동조합과 MOU를 체결하는 등 위생등급제 지정률 향상을 위해 적극행정을 펼쳐왔다.


김철곤 위생과장은 “더 많은 관내 음식점들의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위해 더욱 더 총력을 기울여 지원할 것”이라며 “관내 시민은 물론 2023년 전국체전 개최도시인 김해시를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들이 김해의 음식점을 믿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식품위생안전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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