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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아리랑대축제’ 대단원의 막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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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원 기자 2019-05-19

 

밀양 영남루와 밀양강을 아리랑의 선율과 감동의 대서사시로 물들인 제61회 밀양아리랑대축제가 가지각색의 이야깃거리와 추억을 남긴채 19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기사입력 : 201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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