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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농업기술원·농촌진흥청 `행복농업 이동상담 장처' 운영

농촌진흥청 전문가들과 주산단지에 현장 애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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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찬 기자 2019-05-16

▲     도농기원이 농촌진흥청과 함께 영농 현장을 찾아가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미리 해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경남도농업기술원이 농촌진흥청과 함께 영농 현장을 찾아가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미리 해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지난 15일 거제시 참다래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행복농업 이동상담 장터’를 운영해 인공수분, 수형관리, 적과 방법과 토양·병해충·환경 관리 등 관리 방법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농촌진흥청에서 과수, 토양, 병충해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방문해 당면 참다래 재배기술인 인공수분, 열매 맺기 기술과 돌발해충 방제요령에 대한 기술을 지원했다.


 상담은 참다래 재배 어려움을 농업인과 전문가들이 묻고 답하며 해결점을 찾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갖춘 기술 위원과 과학기술적 분석 장비 등을 동원해 개별 농가의 포장을 찾아가 사례별로 진단과 상담을 진행했다.


 올해 행복농업 이동상담 장터는 지난 3월 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우리도 일정은 지난달 3일 창원시 당근 재배기술에 대한 상담을 시작으로 내달 15일에는 산청군 딸기와 11월 20일 참다래 작목에 대한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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