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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상반기 공채 483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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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우 기자 2019-05-16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15일 경남을 포함한 전국 278개 새마을금고에서 총 483명 신입 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 250명 채용에 비해 80% 넘게 증가한 수치다.


 지원자는 본인이 입사하고자 하는 새마을금고를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지원 자격에 특별한 제한은 없다.


 성별·연령·출신학교 등의 요소는 평가대상에서 철저히 배제되며 블라인드 채용 형식으로 진행돼 지원자의 사진 등 불필요한 인적 사항도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서류 전형에선 새마을금고 소재 지역 인근에 거주 중인 지원자가 우대받는다.


 중앙회는 지역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채용 단계별 합격 배수를 지난해보다 확대해 최대한 많은 지원자에게 면접 기회를 줄 예정이다.


 최종 면접 탈락자는 ‘신입 직원 인재풀’에 등록된다.


 탈락자가 올해 하반기 공채에 지원할 경우 서류심사·인성·직무적성검사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면접전형부터 응시할 수 있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이며 새마을금고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서를 제출할 수 있다.

기사입력 :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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