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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현장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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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복 기자 2019-05-14

▲     양산시의원들이 관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3곳을 방문해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양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지난 10일 관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3곳을 방문해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번 현장 활동 방문지 중 물금읍에 위치한 ‘미래직업재활원’은 임가공 제품과 빵, 쿠키 등의 식료품을 생산하고 덕계, 서창동에 위치한 ‘희망나라’, ‘양산행복한직업재활센터’는 인쇄용지, 휴지 등을 주로 만드는 곳으로 전체 종사자 수는 80여 명에 이른다.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의원 7명은 이번 현장 활동을 통해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각 시설의 특성에 맞는 운영을 당부했으며 시설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시의회 차원에서 논의하기로 했다.


 정석자 위원장은 “이번 현장 활동은 장애인들의 개개인의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통해 사회참여를 유도하는 장애인 직업재활 시설의 운영 확인과 시설 활성화를 위해 지원되는 보조금에 대한 현장 점검 차 이뤄졌다.”며 현장 의정 활동의 취지를 설명했다.

기사입력 :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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