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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전국버스파업, 철저 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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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욱 기자 2019-05-14

시민단체 활빈단은 지난 13일 정부와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버스노조가 15일 예고한 버스파업과 관련해 “국민불편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활빈단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국적 시내버스 총파업은 중앙정부가 나서서 해결해야 할 사항”이라며, “청와대가 서민교통이 고통스럽게 발생하지 않도록 묘책을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활빈단은 “버스노조가 파업에 들어가면 전 관공서, 공공기관의 공공버스를 우선 투입하고, 파업이 장기화 될 조짐이 보이면 공익차원에서 파업 중단 긴급조치를 즉각 발동하라”고 촉구했다.

기사입력 :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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