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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 불밝히는 통영 용화사 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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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조 기자 2019-05-09

 

 

‘부처님오신날’을  사흘 앞둔 9일 오후 통영시 봉평동 용화사 경내에는 나라의 안녕과 가정의 평화를 기원하는 연등이 걸려 이를 지켜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며, ‘삶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게 된다.

기사입력 :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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