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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양주동, 주거 취약가구 환경개선 봉사

복지사각지대 지원 위한 주거환경개선 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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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복 기자 2019-04-14

▲     양산시 양주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양산행복한돌봄 사회적협동조합과 연계해 관내 주거취약계층 1세대에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양산시 양주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양산행복한돌봄 사회적협동조합과 연계해 관내 주거취약계층 1세대에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지난달 12일 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양산행복한돌봄 사회적협동조합의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시행된 첫 사업이다.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계층 홀몸노인 및 장애인 등 3세대를 선정해 6개월 동안 매월 1회 청소 및 말벗 등 가사 서비스를 지원하며, 6개월 경과 후에는 다른 대상가구 3세대를 지원하는 등 총 3년간 18세대의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가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 201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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