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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체육회, 제16차 이사회 열어

박성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제58회 도민체전 통해 도민이 행복해지는 대화합의 축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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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일 기자 2019-04-10

▲     경남체육회 제16차 이사회에서 참석 임원들이 2023년 전국체전 성공적 개최를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경남체육회는 9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재적이사 39명 중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는 올해 동계도민축전 개최결과 등 주요 업무보고에 이어 각종위원회 위원장 임명동의(안), 제58회 도민체육대회 개최계획(안), 2019전국생활체육대축전 참가계획(안),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참가계획(안) 등 6가지 주요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또한 올해 진주에서 열리는 제30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은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개최하는 것으로 확정했다.


특히 이날 이사회에 참석한 임원들은 2023년 전국체육대회가 국민이 하나 되는 ‘화합축전’, 가야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지는 ‘문화체전’, 경제 극복을 위해 국민이 다시 뛰는 ‘경제체전’,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손님을 맞이하는 ‘미소체전’으로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350만 도민 모두가 하나 되는 완전히 새로운 스포츠제전이 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는 결의문을 낭독했다.


박성호 도지사 권한대행은 “지난달 27일 대한체육회 제24차 이사회에서 우리 경남이 2023년 전국체육대회 유치가 확정됐다.”면서 “체육 관계자 여러분들과 도민들의 강열한 유치 열망이 이룬 쾌거이며, 도민과 함께 전 국민이 감동하는 체전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19일부터 22일까지 거제에서 열리는 제58회 도민체전을 통해 350만 도민 모두가 행복해지는 대화합의 축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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