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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동강 야구교실’ 단원 모집

야구를 좋아하는 유소년에게 좋은 기회, 얼음골 사과도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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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원 기자 2019-03-12

▲   '밀양 동강 야구교실'선수 모습


 밀양시 산내면 체육회가 ‘밀양 동강 야구교실’ 단원을 모집 중이라고 알렸다.


단원은 40여 명 내외로 구성할 예정이며 지난해 12월 ‘밀양얼음골 유소년야구단(가칭)’을 창단해 올해 3월 ‘밀양 동강 야구교실’로 이름을 바꾸고 본격 단원 모집에 나섰다.


MBC 청룡 프로야구단 선수 출신 조상헌 감독과 OB 베어스 프로야구단 투수 출신 홍순천 코치를 영입해 코치진을 꾸렸다.


‘밀양 동강 야구교실’은 선진야구 교육으로 취미 활동을 위한 생활체육과 프로 진출을 위한 엘리트 체육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도내 및 전국대회에도 참여해 얼음골 사과를 홍보하고 지역의 자긍심을 높일 예정이다.


손옥수 산내면장은 “유소년야구에 대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원하는 초·중등학생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면 단위 유소년 야구단 창단 및 활동으로 각종대회 및 친선경기를 유치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밀양 동강 야구교실 운영위원회로 하면 된다.

기사입력 :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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