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진주시의회, 삼성교통 파업사태 논의

크게작게

구정욱 기자 2019-02-12

▲  진주시의회가 지난 11일 간담회를 열고 삼성교통 파업사태에 대해 논의했다


 

진주시의회는 지난 11일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삼성교통 파업사태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주시의회는 1시간여의 논의 결과 현재 시민소통위원회가 삼성교통 파업사태 해결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는 만큼 우선 시민소통위원회의 의견을 존중하고 위원회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시의회는 사태수습을 위해 진주시와 삼성교통이 직접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하기로 했다.


시의회 관계자는 “시의회도 이번 삼성교통 파업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많은 고심을 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편에서 사태해결을 위한 모든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19-02-1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Share on Google+ naver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