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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완 도의원 ‘플라스틱 프리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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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구 기자 2019-02-12

▲ 경남도의회 류경완(사진) 의원이 지난 11일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주)가 시작한 환경운동 '플라스틱 프리챌린지'캠페인에 동참해 텀블러 인증사진을 개인 SNS(페이스북)에 게시했다.


 경남도의회 류경완(사진) 의원이 지난 11일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주)가 시작한 환경운동 ‘플라스틱 프리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해 텀블러 인증사진을 개인 SNS(페이스북)에 게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개인이 사용하는 텀블러 사진을 찍고 해시태그(#)를 달아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 등 개인SNS에 인증하고, 다음 동참할 주자 2명 이상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인증이 이뤄질 때마다 ‘No more Plastic islands’ 캠페인에 1천 원씩 적립된다.


 김지수 도의회 의장의 지목으로 이뤄진 이날 캠페인에서 류경완 의원이 평소 업무 중에 사용하는 텀블러를 개인 SNS에 인증하며 ‘플라스틱 프리챌린지’에 동참했다.


 류경완 의원은 “쉽게 쓰고 쉽게 버리는 일회용품으로 인해 환경이 파괴되고 결국 그 피해가 우리들에게 돌아오기에, 이번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을 계기로 경남도 내 환경을 보전하는 의정활동에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류경완 의원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경남도 새마을 부녀회 한정녀 회장과 경남 로봇랜드 재단 정창선 원장을 지목했다.


 경남도의회는 지난해 7월 1일부터 다회용컵 사용을 생활화하고, 각종 행사 및 회의 시에 일회용품을 사용을 지양하는 등 공공부문 일회용품 줄이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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