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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봄을 여는 2019년 신춘음악회

함양문예회관서 3·1절 100주년 기념, 클래식과 영화음악, 댄스 등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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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수 기자 2019-02-12

▲    함양군은 3·1절 100주년 기념 2019년 신춘음악회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서 개최한다.

 함양군은 3·1절 100주년 기념 2019년 신춘음악회를 오는 28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시작되는 계절을 맞아 개최하게 된 이번 신춘음악회 ‘클래식 氏네 CINE 나들이’는 아름다운 영화음악과 클래식 연주, 탱고, 플라멩코 등 새로운 분야의 공연으로 군민들에게 보다 폭넓은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을 통해 ‘인생은 아름다워’, ‘케리비안 해적’, ‘사운드오브뮤직’, ‘쇼생크탈출’, ‘타이타닉’ 등 익숙하고 다양한 영화음악과 댄스를 보고 들을 수 있는 시간으로 군민들에게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시간은 90분으로 티켓가격은 1층 1만2천 원, 2층 9천 원이다.


예매는 오는 14일 오전 8시 30분부터 현장예매와 인터넷 예매를 동시에 시작하며, 인터넷예매는 함양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문화예술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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