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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署, 2018년 4분기 베스트 지능팀 선정

500만 원 편취 도주 피의자 검거 등 생활적폐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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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영 기자 2019-02-12

▲     남해경찰서는 경남지방경찰청에서 실시한 2018년 4분기 지능팀 평가에서 도내 3급지 1위로 선정돼 베스트 지능팀 인증패를 받았다.


 남해경찰서(서장 박동주)는 경남지방경찰청에서 실시한 2018년 4분기 지능팀 평가에서 도내 3급지 1위로 선정돼 베스트 지능팀 인증패를 받았다.


 김성철 경남지방청 수사과장은 12일 남해경찰서를 방문해 베스트 지능팀 인증패 및 유공경찰관(경사 정재욱, 경장 최은옥)에 대해 표창을 수여하였다.


 김성철 수사과장은 베스트 지능팀에 선정된데 대한 축하인사를 전하면서 3급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룬 직원들에 대한 노고를 치하했다.


 남해서 지능팀은 최근 저금리 대출을 빙자해 피해자를 속인뒤 500만 원을 편취해 도주한 피의자 2명을 검거하는 등 각종 생활적폐 단속 유공으로 2018년 4/4분기 베스트 지능팀으로 선정됐다.


 박동주 남해경찰서장은 “남해경찰서 직원 모두가 군민과 함께하는 희망의 경찰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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